shiksinhub.egloos.com

The buzzard

포토로그



문재인 정부, 인도네시아 통해 남북정상회담 추진?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2/2017081290082.html
[앵커]
취임 이후 남북정상회담 추진 의지를 밝혀왔던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북한의 미사일 도발 상황 속에서도 남북정상회담을 계속 물밑 추진해온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정치부 홍혜영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홍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인도네시아를 통해 남북정상회담이 막후에서 지속적으로 추진돼 왔다는 건데 그동안 양측간 어떤 일이 있었던 건가요?

[기자]
지난 5월 29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관계에서 도움을 달라고 먼저 요청을 했습니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도 "김정은을 만나 문 대통령의 의사를 전하겠다"고 했습니다. 최인호 의원이 메가와티를 만난 건 청와대 면담 후인 지난 7월이었습니다. 청와대 면담 때 남북정상회담 밑그림을 그려 놓고 실무적인 협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은 휴가 때인 지난 2일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서 방한한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을 40분 동안 접견했습니다. 휴가중 이례적인 만남이었기 때문에 여기서도 남북정상회담 얘기가 오갔을 수 있습니다. 또 강경화 장관은 그 3일 후에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을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앵커]
그런데 이 시점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 이후인데요.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정상회담을 계속 추진한다고 볼 수 있나요. 

[기자]
예, 최인호 의원이 인도네시아를 간 건 북이 지난달 4일 ICBM 도발을 한 이후인 7월 중순입니다. 북 도발과 국제 제재 국면에서도 정상회담은 그대로 추진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북중간 극한대치 속에서도 아무 말을 하지 않은 것, 말싸움에 끼어들지 않겠다고 한 것이 이같은 남북정상회담 추진 움직임과 연관된 것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옵니다. 

[앵커]
그런데 왜 하필 최 의원일까요.

[기자]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 의원이 인도네시아나 메가와티와 어떤 인연이나 인맥을 갖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관측이 있고요. 정치적으로는 최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부산 인맥의 대표적 인물이고 최측근인 이호철 전 수석과도 가깝습니다. 정치적 측근으로서 특사 역할을 한 게 아니냐는 관측입니다. 

[앵커]
메가와티 전 대통령 집안인 수카르노가와 김일성 일가는 어떤 인연이 있는 겁니까?

[기자]
이 두 집안의 관계를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이른바 '김일성꽃'인데요. 이건 수카르노 대통령, 즉 메가와티의 아버지가 김일성에게 보내준 겁니다. 지금도 평양에서는 매년 김일성화 축전 행사가 대대적으로 열립니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생전의 김정일과 자신의 관계를 "남매지간"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면 김정은과는 고모와 조카가 되는 겁니다. 김정일이 사망하자 메가와티는 "매우 큰 상실감을 느낀다"고 애도했습니다. 또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에는 전·현직 대통령 자격으로 서울과 평양을 오가며 메시지를 전하는 등 남북간 메신저 역할을 했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문 대통령의 8·15 광복절 경축사 메시지가 궁금한데 어떤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까? 

[기자]
이번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추가적 대북 구상이나 대북 메시지가 있을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베를린 구상 등 기존 대화 기조에서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도발에 관한 언급이 들어가라고 합니다. 북핵 문제 등 논의를 위한 남북간 접촉이나 장기적 정상회담 구상 등이 언급될 수도 있습니다. 청와대에선 갈등이 최고조에 이를수록 해별 방법이 나올 거란 애기도 나옵니다. 

[앵커] 홍 기자, 수고했습니다.



.
.
.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1.문재인은 거의 대통령 취임 직후 북한 도발이나 미국의 반응이나 중국,러시아,일본 등의 주변국들은 다 재껴놓고 김정으니랑 '남북정상회담' 추진하고 있었음.

2.지금도 현재진행형

3.당시 '4월 위기설'이니 뭐니 지금 못지 않은 긴장국면 진행 상황이었는데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김정으니 만날 생각 하고 있었다...

뉘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와대 운동권 좌파 민족주의자들은 국제정세니 뭐니 다 좆까라 이거죠? 
핵을 쏘니 마니 북폭을 하네 마네 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정으니랑 정상회담을 하자고? 그것도 아무런 조건 없이?

뭐 트럼프도 김정은 만난다느니 뭐니 한 번 말한적은 있긴 하지만, 한번 말이나 해본 수준이었고, 그 전 후로 '북한과 대화를 위한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거는 명확하게 박아놨는데, 우리 이니께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김정으니 알현하시겠다라 ㅋㅋㅋㅋ

남북대화? 좋다 이겁니다. 대화를 해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거나, 상황상 적절한 조건이 조성되면 못할것도 없죠.
근데 이북 수뇌부라는 애들은 절대 핵 포기니 핵 동결이니 뭐니 다 거부하고있고, 기어이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핵개발 완성 직전인데다가, 우리 이니 취임 이후로도 남조선 좌파들의 눈물겨운 똥꼬쇼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이 마당에 김정으니를 만나서 뭐하려고?

정황상 그냥 일회성으로 찔러보거나 한것도 아닌것 같고,지금 이 상황에서도 저지랄 하고 있다는 소린데, 코리아 패싱이니 뭐니 백날 걱정해봤자, 조센에서 이딴식으로 나오는데, 내가 아베,트럼프라도 조센은 당연히 빼고 얘기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1.애초에 남북정상회담이 이 상황에서 성사될 가능성이 거의 제로>북괴가 알아서 남한 좌파들 애절한 구애 씹고 있음.
2.아베,트럼프,온 워싱턴에서는 조센을 믿을 수 없고, 친중,친북적인 국가로 인식
3.북괴는 괌에 미사일을 쏘네 마네 하고, 미사일을 계속 쏴재끼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북한을 초토화를 하네 마네 하고 있음.
4.설령 김정으니가 만나준다고 해도(순순히 아무런 대가 없이 만나줄리도 없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낼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움.
5.문재인과 한국 반서방주의자들은 북괴가 미사일 쏘든 말든, 핵개발을 하든 말든, 미국이 반발을 하든 말든, 아무런 조건 없이 김정으니와의 만남을 추진.
6.정상회담을 한다고 해서, 북괴가 비핵화의 유의미한 행보를 보일 가능성은 없다시피하고, 이미 스스로도 안한다고 천명을 여러번 했음> 그리고 사실상 핵개발의 완성단계에 있는 지금, 그래야 될 이유도 없음. 경제야 중국이 눈감고 퍼주고 있고.



이게 제정신인 행보로 보이시는 사람은 그냥 접시물에 코박고 죽으시면 됩니다.



美 "北 자금줄 차단…비핵화 없이 개성공단 가동 안 돼"

美 "北 자금줄 차단…비핵화 없이 개성공단 가동 안 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214&aid=0000778658
미국 상원에서 이번에는 북한의 국제금융망 접근을 전면 차단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완전한 비핵화가 없으면 개성공단 재가동을 못 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워싱턴 현원섭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미국 상원이 발의한 북한과 관련된 은행 제재 법안의 핵심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에 들어가는 자금줄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입니다. 
법안은 특히 개성공단을 통해 북한으로 들어가는 수익금이 북한에 대한 금융 압력을 약화시킨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가 이뤄진 뒤에야 개성공단을 재가동할 수 있다고 못박았습니다.
미 의회에서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사실상의 반대 입장이 표출된 것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성공단 재가동이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이라는 시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법안은 또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을 겨냥한 컨더리 제재 조항을 담아 중국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북한 금융기관과 외환 결제 등의 업무를 할 경우 벌금을 부과하도록 해 미국 내 은행들에게도 경고를 보냈습니다.
[밴 홀런/미국 상원의원]
"미국 혹은 북한과 거래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어느 쪽과도 거래를 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미 의회에서 잇따라 발의되고 있는 강력한 대북 제재법안들이 입법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하지만 법안 발의만으로도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 시행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관측이어서 미 의회의 움직임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네. 참고로 밴 홀런은 공화당이 아니라 민주당 소속이고요


美 CIA 국장, '김정은 축출 ' 시사 발언

...
CNN등 외신에 따르면 폼페오 국장은 이날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안보포럼에 참석해 “(북한이) 이런 무기를 내려놓고 한반도 비핵화가 이뤄진다면 좋겠지만 가장 위험한 문제는 이 무기들을 통제할 권한을 가진 인물에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미 정부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핵개발 능력과 핵개발 의도가 있는 인물을 분리해 떼어 놓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화당 3선 하원의원 출신인 폼페오 국장은 당내 강경 그룹인 '티파티' 소속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내에서 가장 신임하는 인사로 알려졌다.
...
북한 사람들도 그가 없어지는 것을 보기를 원할 것이다. 알다시피 북한 사람들이 잘살지 못한다”라며 김정은 축출을 지지하는 듯한 답변을 했다고 CNN은 전했다.

공화당에서도 별반 다를거 없는 자세



반면 조센에서는

이정미 "文대통령에게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요청"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21&newsid=04201686615996160&DCD=A00602&OutLnkChk=Y


"NL"출신이신 정의당 대표 리정미 아주매미

개성공단 폐쇄는 원인무효? 文정부 '재개 명분' 확보

개성공단 재개 밑밥 깔고있는 운동권 좌파 민족주의 반서방 정부

문재인 “개성공단 통해 일자리 창출 가능하다”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19010012603

불과 몆달전 까지만 해도 개성공단이 일자리니 뭐니 어디 씨알도 안 먹힐 개소리 지껄이는 우리 이니

.
.
.
.

뭐 저 사람들 논리가 얼마나 개소리고 개성공단이 얼마나 역대급 애미병신 호구짓이였는지는 두번 다시 설명하기 귀찮을 지경이니 생략하도록 하고, 뒷감당은 생각들 하고 저런말 씨부리는거죠?

한국 좌파라는 애들은 종북몰이 하지 말라는니 뭐니 아무리 개소리를 해봤자 저 수준 무덤에 들어가서도 못 버리는 종자들이라는거 하나는 너무 많이 봐와서 그거 하나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거는 너무 확실하네요.
버젓이 "NL" 을 당대표 시켜주는 원내정당이나, 리석기 일당과 잘만 해먹고 나서 부역자니 적폐니 씨부려대는 수준들이나 ㅋㅋㅋㅋ

할 말이 많지만 일일히 적기도 귀찮아서 생략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사드 건드리기에 대한 미국의 반응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316744

美서 잇단 ‘사드 우려’ 목소리… 더빈 “文, 美보다 中선택하려는 듯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했던 딕 더빈(일리노이)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가 7일 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논란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면서 “문 대통령이 북한을 억제하는 데 있어 미국보다 중국과 협력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북한경제 전문가인 마커스 놀랜드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부소장도 이날 “역사적으로 한국에서 진보세력, 미국에서 공화당이 집권하면 항상 한·미 관계에 틈(gap)이 생겼으며, 사드 문제가 이 틈을 더 늘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더빈 원내총무는 이날 워싱턴 이그재미너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틀리기를 바라지만, 내 두려움은 문 대통령이 중국과의 협력을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더빈 원내총무는 지난달 31일 문 대통령과의 면담 내용을 언급하면서 “내가 한국에 산다면 미사일방어체계(MD)를 원할 것인데, 왜 문 대통령이 원하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면서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더빈 원내총무는 “문 대통령이 내게 ‘적절한 과정을 거치기를 원하며, 국회가 동의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는데, 나는 ‘배치 연기도, 의회 동의 필요성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놀랜드 PIIE 부소장도 이날 스티븐 해거드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SD) 석좌교수와 공저한 ‘강인 표적(hard target):제재, 유인책과 북한 사례’ 출간 기념행사에서 “지난 10년간 한·미 관계가 상당히 편안했지만 앞으로는 상당한 험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놀랜드 부소장은 행사 뒤 문화일보와 만나 “사드 논란에 대해 들었는데, 한·미 관계의 틈을 더 늘릴 수 ...(후략)


원문 링크

http://www.washingtonexaminer.com/top-senator-fears-south-korea-is-choosing-china-over-us/article/2625261

원문 발췌
"I said to him [last week] if I were living in South Korea I would want missile defense in South Korea and I don't understand why you don't," Durbin told the Washington Examiner, describing a conversation with the South Korean president. "What he told me is they wanted to go through due process, he thought their assembly would approve it. I can't understand the delay, why they even need to vote on it, but I said, ‘proceed with this, but it's $900 million-plus from the United States we're spending to put this in place and then to maintain it. So, I mean, from where I'm sitting, it's a pretty good deal for the South Koreans."



이로서 확실해진건, 더빈 의원이 방한해서 국내 언론에 보도된 그대로 말을 했다는거 확인사살+ 회담내용 누락하던 모 분 자승자박


+ 추가로 다른 기사에서도 짤막하게 더빈 의원의 다른 발언이 소개되어서 가져와 봅니다. 
http://www.washingtonexaminer.com/army-chief-allies-who-are-worried-over-trump-have-neglected-their-own-militaries/article/2625214

생략)"Something I thought was agreed to over two years is now going to be actively debated in the assembly of South Korea to determine whether or not they will accept our expenditure of $923 million for a missile defense system," he said.

"내가 2년 동안 합의가 되었다고 생각한 것들이 조센 의회에서 활발하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그들이 우리가 미사일 방어 시스템에 지출한 9억 2천3백만 달러를 받아들일지 말지를요"



아, 그리고 이 분 공화당이 아니라 야당인 민주당 소속이라는거야 모르는 사람 없을 거고, 트럼프에도 굉장히 적대적인 사람임 ㅋㅋㅋㅋ
간단하게 구글링만 해봐도 이 양반이 결코 공화당이나 트럼프에 우호적인 사람이 아니라는거 알 수 있으니 궁금한 분들은 해보시길.

다들 알다시피 현재 미국 내 친민주당 성향의 전문가들+좌파 주류 언론사+민주당 모두가 다 트럼프 외교 정책에 대해 토씨 하나하나 이잡듯이 트집잡아서 까댈려고 혈안이 돼 있는 상황인데, 민주당 의원 입에서 저런 소리가 나왔다라...
심지어 NYT나 CNN, 포린 폴리시 같은 반 트럼프 성향 언론들도 이 건에 대해서는 딱히 트럼프 탓을 안하고, 조센 정부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거 보면 답 나오지 않나?

트럼프가 독일같은 전통적인 우방국과 사이 틀어진 거나 기후협약 탈퇴같은 건은 적어도 민주당이나 주류 언론사들 사이에서는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는 마당에 이 건에 대해서는 여당이건 야당이건 언론이건 전문가들이건 그다지 큰 이견은 없음 ㅋㅋㅋ

하기야 당연히 그럴만한게, 이 건은 트럼프 예산청구 드립 딱 하나를 제외하면 딱히 미 행정부 측에서 전임 오바마 행정부쪽에서 추진하던거를 거의 바꾼게 없이 그대로 추진하고 있는데도, 조센에서는 환경 평가니 국회 비준이니 밀반입이니 개소리 씨부려 대면서 별 같잖은 짓거리를 해대고 있으니 미국측에서는 여야,언론,전문가를 막론하고 조센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나올리가 없지.

그리고 비용 드립 친거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거면 또 모를까 환경평가니 밀반입이니 국회 비준이니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 하고 있으니 누구 하나 조센 편을 들 리가 있나 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에 반응하는 조센인들 반응.jpg

Displaying 20170608_155945.png

온 워싱턴이 자기네에 등 돌리고 있는 상황파악도 못하는건지 알면서도 현실 도피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딴식으로 나와봤자 워싱턴에서 단 한명도 문재인이나 한국 민족주의 좌파들 편들어 줄 사람이 없다는거 

백악관에 들어가 있는게 트럼프든 오바마든 샌더스건 크루즈든간에 이런 문제 가지고 한국 민족주의 좌파들 하는 식으로 나오면 그 누구도 좋은 소리 안나온다는거 모르나?

그리고 트럼프 탄핵 운운하면서 자위하는 정신병자들이 제일 웃김 ㅋㅋㅋㅋ
정작 미 현지에서는 탄핵 가능성 그렇게 높게 보고 있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공화당 입장에서도 괜히 지금 탄핵에 동조해봤자 절대 자기들한테 좋은 결과 안나와서 동조해 줄 필요도 없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트럼프 탄핵되면 권좌에 앉으실 분이...
mike penc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공화당 강경파가 주류에 나오게 되면 차라리 트럼프가 그리워질텐데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4/16자 사드 관련 보도 단상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45984&iid=2191201&oid=032&aid=0002780763&ptype=052

미국 백악관 관계자는 16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한국 배치 완료와 실제 운용은 “한국의 다음 대통령이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순방에 동행한 ‘백악관의 한 외교보좌관’은 전용기에 동승한 기자들의 사드 배치 완료 시점에 대한 물음에 “(사드 배치가)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몇가지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부의 어떠한 결정이든 수주일 내지 수개월 가량 늘어지는 경우는 있다”며 “(사드 배치가) 계속 진행 중이지만 솔직히 말해 그들이 5월 초에 대통령을 선출할 때까지는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한국의) 차기 대통령이 내릴 결정이라고 보는 것이 맞겠다”고 했다.

이는 펜스 부통령의 17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면담을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사드 배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여겨진다. 

이에 대해 한국 정부의 한 관계자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중국 측에 사드 배치에 대해서는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아울러 트럼프 행정부는 1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실패에 대해 안도하는 반응을 보였다.

부통령 전용기에서 브리핑을 한 백악관 관계자는 미사일이 발사된 지 “5초만에 꺼져버렸다”는 점을 강조하며 핵실험보다 덜 도발적이라고 생각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북한이) 만약 핵실험을 했다면, 미국으로부터 다른 행동을 이끌어냈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할 경우 취할 수 있는 군사적, 외교적 선택지가 많이 있지만 실패한 미사일 발사에 대해 시간과 에너지를 쓸 필요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에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하는 방안에 대해 “우리는 한반도에서 핵무기를 철수하는데 엄청난 노력을 들였다”며 “현재 계획에 (전술핵 재배치는) 없다”고 말했다.




저기 빨간 글씨로 표시된 부분을 근거로 한겨레,경향 등에서 사드와 관련된 미국의 입장이 무슨 대단한 변화라도 있는 것처럼 보도를 쏟아내고 있고, 몆몆 좌파 및 유일신의 사도들은 '거봐라 우리 입장이 맞는거 아니냐!'라며 확대해석과 정신승리를 하고 있는데 과연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미국이 사드에 관한 입장을 상당 부분 수정한걸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2682443
 “대선 시기가 유동적이어서 조기대선이 열릴 경우 사드 배치를 마무리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예정대로 추진하면 조기대선이 열리더라도 차기 정부에서 돌이킬 수 없는 수준까지는 배치 작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로선 최대한 빨리 사드를 배치해 기정사실화해 놓고, 차기 정부가 새롭게 한·중 관계의 회복을 도모하는 전략을 검토하는 것이 국익에 맞는다는 판단”이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주한미군 사드 배치는 이르면 6월, 늦어도 8~9월까지 완료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많았다. 4~5월 조기대선이 열릴 경우 배치 작업이 100%까지 마무리되지는 않더라도 상당 수준까지 진행되면 차기 정부가 이를 번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다. 이와 관련, 미국의 싱크탱크인 신미국안보센터(CNAS) 패트릭 크로닌 아시아·태평양 안보 담당 국장도 최근 ‘매티스 장관의 한·일 방문’ 보고서에서 “한·미 국방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한국 대선 이전으로 사드 배치 시기를 앞당기려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게 올해 2월자 기사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문재인 취임 전까지 사드 배치를 완료하기는 사실상 어렵지만, 적어도 취임 전까지 최대한 진전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그리고 이미 3월 초부터 사드 배치 자체는 시작됨.


즉 정리하자면 미국측은 좌파정권이 들어서기 전에 이미 사드 배치를 시작했고, 최대한 배치를 진전시키는게 목표임. 근데 데 링크 건 두번째 기사에서 보듯이 사실상 촤파정부 들어서기 전까지 배치 완료에 도달하는건 어렵다는거.
그래서 좌파정권이 취임하면 사드 배치를 중단시키거나 저해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사드 배치 완료는 차기 한국 대통령이 결정할 문제라고 한거다.
한마디로 말하면 이거지" 우리는 최대한 빨리 배치완료하고 싶은데 그 전에 좌파들이 집권해서 방해할 가능성이 높다"

그니까 사드 배치를 최대한 빨리,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미국의 입장은 변한게 하나도 없다.
좌파분들은 미국이 서두르지 않겠다는 둥 사드배치에 관한 사안을 문재인한테 원점 재검토를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의미라는둥 중국이랑 '사드 양보'협상을 한것 같다느니 행복회로를 돌리는 모양이던데, 애초에 그렇게 할거였으면 3월부터 배치 시작하지도 않았지.
사드 배치는 오바마건 트럼프건 전혀 변화없이 진행해오던거고, 공화,민주 모두 찬성 입장인데 이걸 건드린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2682443

결국 좌파언론사들 뇌피셜인거 확인됐음 ㅋㅋㅋ
"이후 펜스 부통령 대변인측은 주한미대사관을 통해 "사드 배치에 관한 정책은 변화가 없다"는 입장을 전달"


과연 트럼프 당선 전부터 '북한을 멱살잡아서 협상테이블로 끌고 올 수 있으면 그렇게 하겠다'라는 뜻으로 한 말을 '북한과 대화'라느니 온갖 뇌피셜에 개소리 해댄 조센 언론다운 수준을 보여준다.
한겨레 경향 얘네들은 진짜 믿을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지들 세상이라고 반미,반서방 본색 드러내는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NYT와 인터뷰… "美에 'No' 할 수 있어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인터뷰에서 "미국에게 '노(no)'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좋든 싫든 북한의 김정은을 대화상대로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 기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있기 전에 문 전 대표와 인터뷰를 가졌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미국을 '친구'라고 표현하며 한미동맹이 우리 외교의 '기둥'과 같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서도 "한국이 미국에게 '노(no)'라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언급했다. 

정부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서둘렀던 점과 관련해서는 "이해할 수 없다"며 "사드 배치를 기정사실화해 선거국면에서 정치적 이슈로 쓰려고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대북문제에 대해서는 '대화'를 강조했다. 그는 "북한의 무자비한 독재 체제를 싫어한다"면서도 "북한 사람들을 한 민족으로 포용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좋든 싫든 김정은을 북한 사람들의 지도자이자 우리의 대화 상대로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수정권이 북한을 비난한 것 외에 (남북관계를 위해) 한 게 무엇이냐"며 "필요하다면 제재를 강화할 수도 있겠지만, 제재의 목표는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는 게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나와 같은 결론을 내리길 희망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8&aid=0003836706

민주, 사드 국회비준 거부시 '권한쟁의심판'도 검토

"국회 비준 동의권 침해"…"여야 합의해야 가능"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국내 배치와 관련해 국회 비준동의를 촉구하기로 당론을 정한 데 이어, 이를 관철하기 위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권한쟁의심판은 기관이나 지자체가 헌법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을 침해받았다고 판단될 때 청구하는 것으로, 민주당은 정부가 국회 비준을 받지 않을 경우 헌법 60조에 규정된 국회의 '조약의 체결·비준에 대한 동의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판단한 셈이다.

민주당 원내 핵심 관계자는 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부가 끝내 비준동의를 거부할 경우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해 비준을 받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09/0200000000AKR20170309112700001.HTML?input=1195m

박 전 대통령 파면되자.. 사드정책 변해야 주장펴는 中

中 관영매체 환구시보 주장
문재인 당선 시 사드 정책 변화 전망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한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정책이 변해야 한다는 주장이 중국에서 나오고 있다. 또 박 전 대통령의 외교노선 변화의 폭이 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1일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環球時報)는 ‘대선 앞둔 한국, 외교 변화 얼마나 클까’라는 사평(社評)을 통해 “(한국에서)박 대통령에 대한 청산이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그가 했던 일이 잘못됐다면 이 또한 다시 고려하고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대통령이 했던 일이 전략적이고 주관적이었고 한국을 옮은 방향으로 이끌었다고 한다면 ‘최순실 국정농단’ 추문은 그저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다”며 “(외교정책에 변화가 없다면) 한국사회의 박 대통령에 대한 태도는 모순적인 것”이라고 했다

(중략)

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유력 대선 후보로 거론하며 “문 대표는 북한 문제에서 제재와 함께 대화를 주장하고 있고, 사드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며 “그가 당선되면 한국 외교는 큰 변화는 아니지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

..

...

감상평

중공이 관영 언론을 통해 한국의 외교정책에 대해 직접적으로 간섭적인 태도를 보이고, 타국가의 내부 문제에 대해서도 간섭적,안하무인적인 태도로 나오는 양상을 숨기지 않고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는 와중에 문재인의 저 '미국에도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 발언은 그냥 자신의 반미,반서방적 태도를 거침없이 드러낸걸로 해석해도 되는 거겠죠? 역시 김종대한테 자문받았던 사람 답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중국,북한에는 NO라고할의지도없고할생각도안하는 인간들에 미국에만 NO라고 말해야 한다고 하는건 무슨 경우죠? 중공이 말같지도 않은 트집잡으면서 게거품 물고 달려들때 중공 나팔수 역할하며 한국에 중공 프로파간다 그대로 설파해주시던 더민주 분들이 왜 굳이 미국에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랄하는건지?

저번 포스팅에서도 누누히 말했지만 한국은 미국한테 함부로 NO라고 말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럴 땡깡부릴 상황도,형편도 아니얘요 

1.딴나라들 다 배제하고 한,미,중 세 나라의 역학관계만 놓고 생각해봐도 한국은 미국 없이는 조지아,우크라이나,몰도바,중앙아시아 국가들 보다도 못한 꼴로 전락하는 거고 미국 입장에서도 손실이 있겠지만, 이미 일본과의 동맹관계나 중공과의 간계가 험악한 베트남,인도 같은 나라들이랑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고, 몆십개에 달하는 동맹국들중 하나, 그것도 핵심동맹국들이랑 비교하면 아주 별볼일 없는 나라가 동맹을 이탈해 봤자 미국의 국운이 휘청거리진 않죠.

2.거기다가 김대중,노무현,박근혜의 엄청난 삽질들로 인해 이미 공화당이고 민주당이고 할거 없이 워싱턴에서는 한국에 대한 불신과 의심이 상당한 수준이고, 사드 배치건에 관련해서는 오바마건 트럼프건 공화,민주 할거 없이 일관된 태도를 취하고 있는 마당에 이상황에서 문재인이 눈치없이 친중,친북질을 한다? 그날로 워싱턴에서는 한국에 대한 엄청난 불만이 증폭될거야 불보듯 뻔한 일이죠.

안그래도 작년부터 미국 내에서 문재인이 사드 철회시킬경우에 일어날 불만을 예상하는 분석이 있었어요

http://shiksinhub.egloos.com/m/591081

일부만 인용하자면

"결론

한미관계를 약화시킬 여러 가지 일들의 융합의 위협이 01-04년에 언급되었던 일들의 반복 보다 더 심각한 정도로 도사리고 있다현재 동아시아의 상황은 전략적인 오류를 범할 수 있는 여유를 거의 남겨놓지 않는다한국이-중국북한으로의 접근과 일본으로부터 멀어짐을 동반하는-좌측으로의 이동함에 따라트럼프는 서울에 동맹을 더 강화하고, -한국 진보들이 반대하는-2016년의 정책 변화(: 16년 초반 혜 태세전환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임)를 두배로 늘릴 (강화할 것)것을 요구하며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높다한국 진보들은 중국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사드의 배치를 취소할 가능성이 높다반면에 워싱턴은 그것을 자신들이 맡은 (한국)방어의 의무를 다하는 것에 실패,그리고 미국의 방위에 대한 노골적인 무시로 간주할 준비가 되어있다첨예한 동맹 갈등의 씨앗이 뿌려질 것이다."



3.그리고 미국도 부시나 오바마대와는 달리 순순히 땡깡 받아줄만한 상황도 아니고, 별로 그래야 될 이유도 없어요.

북한,중국의 위협이 심각한 상황인데 이마당에서 조센이 거기 붙어서 그 나라들 거수기 역할을 해주면 미국 입장에서는 쓸만한 카드가 아주 많은데 ㅋㅋㅋ 당장 한미 FTA좀 건드리고 주한미군 축소카드 만지작거리고 세컨더리 보이콧 한국에도 넣겠다고 협박하면 조센은 그냥 멱살잡혀서 미국한테 끌려갈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거 ㅋㅋ

실제로 묘지기님이 대통령되면 이렇게 된다에 100원 겁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멱살 잡혀간 이후에 눈총 받을건 각오해야죠 뭐


4..이미 AN/TPY-2와 동일한 원리로 작동하고 있는 이스라엘제 그린파인 레이더가 국내에 도입되어 있는 마당에, 이거 들여올때는 중공도, 더민좆도 찍소리 안했고, 어처피 한국 반서방주의자들이 그렇게 부르짖는 L-SAM역시 어처피 제대로 작동하려면 비슷한 체계가 반드시 필요한데다가, THAAD가 커버할 수 있는 범위가 L-SAM보다 넓음. 

아예 해당 체계가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군사좆문가 소리 인용해오시는 좌파들은 중공,러시아,이스라엘,프랑스,독일,미국,일본 등이 왜 다 유사한 체계를 도입,또는 도입 예정인지 1도 설명을 못하고, 광우좀비마냥 전자파가 어쩌구 유사과학이나 씨부리고 있음 ㅋㅋㅋ

그리고 THAAD가 배치된 이후 L-SAM이 배치돼도 THAAD가 철수되는게 아니라며 THAAD배치의 정당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개소리 하는 반미주의자도 여럿 있던데, 애초에 L-SAM과는 무관하게 들여오는 체계를 철수를 왜 해야되요? L-SAM과 THAAD가 동시에 배치돼도 어처피 한국의 방공망 두꺼워지는 긍정적 효과 밖에는 없음 ㅋㅋㅋㅋ 


이번 선거에서 저는 진보VS보수의 구도가 아니라 반서방세력VS그 반대 세력의 구도로 보고, 누가됐든간에 반서방주의자에는 투표를 하지 않겠습니다.  반대로, 국내정책에는 동의하지 않이도 반서방주의자가 아니라면 얼마든지 표를 던져줄 각오가 돼 있습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