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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z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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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개성공단 재개 청신호라고 보기는 힘듦 by The buzzard

https://www.voakorea.com/a/4214247.html

[단독] 미 상원 금융제재 법안서 ‘개성공단 재개 반대’ 삭제

지난해 말 미국 상원 은행 위원회를 통과한 새 대북 금융제재 법안에서 남북한 경제협력 사업인 개성공단 재개 반대 조항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상원의원들은 명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지난해 11월 1일 미 상원 은행주택도시위원회는 새 대북 금융제재 법안(S.1591)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그런데 ‘VOA’가 새로 수정된 법안을 기존 법안과 비교해본 결과, 현재 중단된 남북 경협 사업인 개성공단 재개를 반대한다는 조항이 모두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조항이 사라진 시점은 은행위가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한 지난해 9월 초에서 10월 말 사이로 풀이됩니다.이 법안과 관련해 상원 은행위는 지난해 11월 1일 민주, 공화 양당이 합의에 이르렀다고 발표했고, 당시 공개된 법안은 개성공단과 관련된 조항이 모두 삭제된 수정 법안이었습니다.양당 합의 후 수정된 법안은 엿새 뒤인 11월 7일 은행위 표결에 부쳐져 만장일치로 가결됐고, 현재 본회의 표결만을 남기고 있습니다.

(...)

[녹취:밴 홀런 의원] “So as with any piece of legislations, it’s a product of back and forth. I wouldn’t interpret too much into the removal on that provision. It wasn’t directly within the banking committee jurisdiction. It was more of the foreign relations committee jurisdiction piece, so we decided to take that off…”

법안을 발의한 크리스 밴 홀런 민주당 상원의원은 개성공단 관련 사안은 은행위가 직접 관할할 문제가 아니라 외교위 소관에 더 가깝기 때문에 해당 조항을 삭제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밴 홀런 의원은 이날 상원 건물에서 ‘VOA’ 기자와 만나 법안은 검토를 반복하다 만들어지는 결과물이고, 개성공단 관련 조항이 삭제된 것을 확대 해석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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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기사만 놓고 보면 해당 법안이 논의 통과된 시점이 작년 가을즈음으로 보이는데, 정확히 개성공단 관련 내용이 삭제된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으나 밴 홀런 의원 말만 놓고 보면 관할문제때문에 삭제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더 정확한 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고, VOA에서 인터뷰한 의원들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고 있어서 뭔지 파악은 하기 힘들긴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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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oakorea.com/a/4183382.html

국무부 "개성공단 중단, 북한 위협 때문…폐쇄 결정 지지"

미국 국무부는 한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개성공단 중단 배경과 관련해, 북한의 위협과 유엔 결의 위반 때문이었다며 폐쇄 결정을 거듭 옹호했습니다. 모든 나라는 북한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무부는 안정을 저해하고 도발적인 북한의 행동에 맞서 개성공단을 폐쇄한 2016년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클 케이비 대변인] “We support the 2016 decision to shut down the Kaesong Complex in the face of the DPRK’s destabilizing and provocative actions.”

마이클 케이비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28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 결정을 초법적 통치행위로 규정한 한국 통일부 정책혁신위의 발표에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미국 정부의 변함 없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케이비 대변인은 북한의 점증하는 위협과 복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노골적 무시가 개성공단 폐쇄의 배경임을 상기시켰습니다.

[마이클 케이비 대변인] “The decision reflects growing concern in the region about North Korea’s growing threat and flagrant disregard of multiple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이어 한국 정치권에서 개성공단 재개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의 말처럼 모든 나라는 북한의 경제적 고립을 심화시키기 위해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클 케이비 대변인] “As Secretary Tillerson said, all countries must take action to increase North Korea’s financial isolation.”

국무부는 지난해 2월 개성공단 폐쇄 이후 일관적으로 이 같은 기조를 유지해왔습니다.

대니얼 러셀 당시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지난해 2월 8일 워싱턴의 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한국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 중단 결정은 국제사회의 입장에 부합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핵과 미사일 개발을 추진하는 한 경제, 금융 지원은 고사하고 국제경제체제에 접근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북한 지도부에 인식시키기 위해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는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입장과 일치한다는 겁니다.

사흘 뒤 캐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VOA’와의 전화통화에서 박근혜 한국 대통령의 단호하고 원칙에 입각한 대북 접근법을 지지한다고 말했고,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인 지난 8월 그레이스 최 국무부 동아태 담당 대변인도 공단 폐쇄 결정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앞서 익명을 요구한 미국 국무부의 한 관리는 지난 6월 1일 ‘VOA’ 기자와 만나 개성공단 가동이 재개될 경우 미국 정부 내에서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위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지 않는다면 매우 놀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개성공단 재개는 유엔 제재와 관련 있는 사안으로, (한국 정부는) 공단 재개로 창출되는 자금이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주의 지원에 사용되는지, 아니면 정권의 자금줄로 전용되는지 냉정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 통일부 정책혁신위원회는 이날 개성공단 전면 중단이 정부 내 공식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거치지 않은 채 박근혜 당시 대통령의 일방적인 구두 지시에 따라 결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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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번째 기사가 작년 12월 29일자 VOA기사고, 읽어보면 국무부와 틸러슨, 국무부 내 인사들 대부분이 당연히 개성공단 재개에 아직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이 시점이면 앞에서 언급한 법안이 통과된 이후고, 문박아네가 다시 개성공단 폐쇄가 정당한 이유가 없다느니 헛소리 지껄인 직후라 당연히 거기에 대한 대응으로 국무부에서 내놓은 입장이니 미국의 개성공단 관련된 입장은 전혀 변한게 없음.


법안에서 개성공단 관련된 조항이 삭제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법안이 통과된 이후로도 국무부에서는 개성공단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확실하게 했기 때문에, 저게 개성공단 재개 청신호라고 해석하는건 왜곡된 해석이죠.


아마 개성공단 관련된 내용은 다른 법안에 담겨서 통과되거나 할 가능성이 높을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북한에 석유 밀수출하고 있는 중국,러시아한테도 격하게 비판하고, 오바마나 부시때보다도 더 강경한 대응을 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개성공단 재개 따위를 좋아할리가 없죠. 그렇다고 민주당 인사들도 개성공단 안좋아한다는건 밴 홀런의원이 꾸준히 보여준 바가 있고요.

문박아네가 북괴 기쁨조짓거리 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도 괌에 미국 전략폭격기 3종류 모두 배치 및 저강도 핵탄두에 대한 신규 승인이 있었고요, 틸러슨 역시 대북정책 변화가 없다고 명확히 한걸로 보아 추가 조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올해가 확실히 위험한 해가 될것 같네요. by The buzzard

볼턴 전 유엔대사 "북한 거의 결승선 통과하고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22252220?cloc=joongang|home|topnews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존 볼턴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그건 프로파간다(정치적 선전)"라고 말했다.  

그는 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미국은 우리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한다. 미 본토 전역이 우리 핵 타격 사정권 안에 있으며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 있다"고 한 김 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한 분석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대북 강경파인 볼턴 전 대사는 "분명한 것은 선제 군사력(preemptive military force)이 가능하긴 하지만, 가장 매력적인 옵션으로 여겨지지 않는 미국 내 대화를 김정은이 봤다는 것"이라며 "그러나 만약 그들이 핵무기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선제 군사력은) 우리가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옵션"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내 대북 대응이 더욱 강경하게 나가야만 북한의 도발을 막을 수 있다는 주장으로 해석된다. 
  
그는 "북한이 지난해 놀라운 진전을 이룬 것 같다"며 "거의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고도 했다. 
하지만 볼턴은 "아직은 (결승선을) 통과하지 않았다"며 "김정은은 완벽한 시스템구축을 위해 시간을 벌고 있으며 아마도 내년쯤 미국 내 목표물을 핵무기로 타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트럼프는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미래에 어떻게 하고 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결정할 시간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볼턴 전 대사는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유엔주재 대사를 지냈으며 트럼프와 독대하며 대북 정책 등 외교자문을 수시로 하는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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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CIA가 북핵을 막을 수 있는 기간이 3개월 밖에 안남았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는 말도 있었고, 북한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의 ICBM 개발에 거의 성공한거는 기정사실로 봐야겠고, 볼턴의 말처럼 아무리 늦어도 2019년 까지는 미국 본토 타격능력을 갖출 확률이 거의 100%에 가깝다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물론 미국의 감시자산이나 방공망 등을 생각하면 북한이 이걸 뚫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닌건 맞겠지만 말이죠(애초에 러시아제 ICBM을 가상 표적으로 구축되는 물건이니, 기술적으로 훨씬 뒤떨어지는 북한제 ICBM이 이걸 돌파하기 훨씬 어려운건 당연하니)

공화당 린지 그래엄 의원이 북한이 다시 한번 핵실험을 했다가는 대북 선제타격 확률이 70%로 올라갈거라는 말도 그렇고, 볼턴 역시 이렇게 경고를 하는걸 보면 분명히 미국 행정부 내에서 대북 선제 타격이 신빙성 있는 옵션으로 거론되는건 분명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볼턴이라는 사람이 트럼프 행정부에도 간간히 자문을 하는 걸로 알려져 있고, 국무장관 후보로도 거론이 된 적이 있는 인물인데다가, 이미 부시 행정부때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인물인 점을 고려하면 더더욱 대북 선제 타격 가능성을 가볍게 여길 수 없을것 같네요.

다소 주목할만한 사안은 볼턴이 언급한것 처럼 최근에 북한이 또 문씨조선과 미국간 이간질을 시작했다는 점인데...
어처피 '대화'를 통해서 북핵이 해결될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운건 변함도 없고, 이 시점까지 와서 북한이 핵을 포기해야될 이유도 더더욱 없으니 비핵화 관련해서 유의미한 성과는 있을 수 없다는걸 확실히 알고 임해야 될텐데 문박아와 그 주변 운동권 애들이 이걸 빌미로 또 핵문제 관련 해결은 진전 없이 개성공단이니 대북지원이니 미친짓 다시 시작할려는 꼼수를 부릴 확률이 높을것 같은데다가 그 짓거리 하면서도 절대 비핵화 관련해서는 아무런 진전이 없는, 결국 대화 타령하면서 북한에 퍼주기만 하고 핵 관련해서는 전혀 이익이 없는, 북한 배만 불리는 결과만 나올것 같아서 그게 걱정입니다.


역시 일본쪽에서는 대대적으로 들고 일어나는 분위기네요 by The buzzard

지한파마저 돌아서는 일본, 그 내부 분위기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5&aid=0002785851

‘한국이 끊어야할 진짜 악폐’ 
29일 일본의 유력지인 아사히 신문 오피니언면에 실린 하코다 테츠야(箱田哲也) 논설위원의 칼럼 제목이다. 그는 한 번의 연수와 두 차례의 특파원 근무를 합쳐 모두 10년간 한국에 머물렀던 지한파 언론인이다. 

칼럼에서 그는 ‘박근혜 정권의 몇 개 안되는 실적’ 중 하나인 한일 위안부 합의를 검증한 것은 문재인 정권이 내건 ‘적폐청산’의 흐름과 무관치 않다고 봤다. 이어 그는 "양측이 합의문을 대략 만들어 놓은 뒤에도, 문안 하나를 놓고도 일본은 수정을 요구하고 한국은 철저하게 항전하며 한자 한자를 놓고 10개월을 대립한 결과가 바로 위안부 합의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 정권이 했던 일들 모두를 나쁘다고 성급하게 결론을 내려 한다면 한국 정치의 악폐,‘보복의 악순환’을 언제까지도 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친구로서의 우려와 조언”이라고 했다. 

전날 총리관저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를 만난 뒤 기자들에게 한국에 대한 쓴소리를 했던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중의원 의원도 한국에 대한 이해가 깊은 편이다. 

한일의원연맹 일본측 간사장이기도 한 그는 기자들에게 "한국 국내 문제를,한국 정부내에서 해결해야할 과제를 일본으로 넘기는 건 도리에 어긋나는 일"고 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은 처음부터 위안부 합의를 부정하는 식으로 선거를 치렀다"며 "비록 선거때는 그랬다 하더라도 정권을 잡고 정부를 담당하게 됐다면 문제를 해결하고 수습하는 역할로 돌아서는게 정치의 도리"라고 주장했다. 

또 "설사 국민적인 합의가 없더라도, 국민이 반대한다 하더라도 정권을 잡았으면 문제를 수습해야한다"며 "이걸 진짜 뒤집거나 백지로 돌리려한다면 그건 합의를 휴지로 만드는 것"이라고 열변을 토했다. 그를 오랫동안 취재해온 일본 언론의 기자는 "온건한 성격으로,한국을 잘 아는 그가 그렇게 한국 정부를 비판한 건 이례적"이라고 했다. 

위안부 TF의 보고서 발표와 문 대통령의 입장 발표가 이어지는 이틀 동안 일본 사회의 반응 중 과거와 다른 건 그동안 한국에 우호적이던 지한파나 친한파들의 시선이다. 

그동안 위안부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입장이던 마이니치 신문도 28일자 사설에선 "위안부나 지원단체에 대한 박근혜 전 정권의 설득 노력이 부족했다고 하더라도 그건 후임 정권이 떠안고 이어받아야 할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최종적이며 불가역적 해결’이란 정부간 약속은 정권교체를 이유로 간단히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가와무라 의원의 주장과 다르지 않은 맥락이다. 

이처럼 일본 내부에선 ‘당연히 한국 내부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데도, 한국 정부가 정치적인 목적때문에 외교 갈등으로 문제를 키운다'는 정서가 강하다.

일본 외무성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은 일본 정부내 분위기를 ‘뒤통수를 맞았다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실제로 외무성 관계자는 28일 "지난주 강경화 한국 외교부 장관의 방일때만 해도 TF보고서 내용과 관련해 ‘합의에 도달하기 전 피해자와의 소통부족이 있었고, 청와대와 외교부간 소통도 부족했다’는 정도쯤으로 설명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후 보고서 내용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한국 문제를 다뤄온 소식통은 "한국을 잘 아는 사람들이 한국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는 게 문제"라며 "이번 위안부 문제뿐 아니라 장기적인 한일관계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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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마이니치 얘들은 기본적으로 리버럴 좌파 성향 강한 언론사들이라는거야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나름대로 한국에 대해서도 전향적으로 나와온 언론사들이라는걸 감안하면 온 일본인들이 문박아네 하는 짓거리들 극혐하고 있다는 소리랑 마찬가지라고 봐도 될거 같은데?

저렇게 들고 일어나는게 사실 너무 당연하고 합리적인 반응이라 뭐 남한쪽에서는 찍소리 하나 할거 없는데, 반일 광신 민족주의가 거의 이슬람 수준인 조센에서는 절대 그렇게 생각 안하겠죠(웃음)

아니 중국은 중요한 무역 파트너네 어쩌네 하고 중국측의 입장도 생각해줘야 한다느니 별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 씨부리면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수준이었던 사드 제재 풀겠다고 푸대접 받으면서 무릎꿇고 똥꼬빨고 친중짓해대는것들이 무려 안보동맹이자 마찬가지로 강한 무역 파트너인 미,일에는 저딴식으로 해대도 된다고 생각하는 무뇌 정박아 수준의 인식이니 이것들은 그냥 정신병자 집단으로 치부하는게 가장 바람직할듯 하네요.

미어샤이머나 다른 현실주의자들의 지적처럼 한국은 문박아 및 좌파 민족주의 친북 친중, 반미 반서방주의자들의 유토피아적인 망상질과는 다르게 절대 중립이니 균형자니 그딴거 할만한 형편도 능력도 안되는 좆밥인데, 주제파악 못해대고 발정난 개돼지 처럼 날뛰어대는거 보면 이 나라는 그냥 희망이 없다고 봐야...

유럽으로 치면 폴란드,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 수준의 나라들이 나는 독일이랑 절대로 같은 배 못탄다고 나토랑 EU에서 탈퇴하겠다고 악다구니 쓰는 꼴인데, 상대는 이빨빠진 호랑이 러시아가 아니라 동아시아에서 헤게모니 추구하고 있는 확장주의 세력 중공이고, 절대로 저딴짓 할 여유가 없는데 저런 짓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절반 가량의 머한민국 국민들의 인식 수준에 정말로 경의를 표하고 싶군요. 하기야 애초에 반일 광신도 짓거리 할 자격도 여유도 없는 나라에서 그딴 쇼비니즘이 먹히는거에서부터가 이 나라 인간들 수준 드러낸거겠지만 ㅋㅋㅋ

그리고 위안부 문제 그 자체도 마찬가지. 애초에 상당수의 위안부들의 실상이 흔히 한국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이미지와는 상당히 차이가 크다는거야 거의 기정 사실이고, 여기에 대한 논의, 출판조차 검열해대는 국가에서 무슨 역사적 정당성을 논하겠다는건지ㅋㅋㅋ 그러고 나서 또 지들은 정의의 승리네 뭐네 자위해대는 수준...
실제로 심각한 인권 유린이 있었다는건 분명히 사실이라고 보지만, 그거에 대한 법적 책임을 이제 와서 증명할 수도 없는 마당인데가가 이걸 가지고 외교 관계 카드로 써대는 미개한 수준은 도대체 뭔 미친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정대협이라는 단체 자체도 그 간부중에 어떤 인간들이 섞여있는지 알면 이렇게까지 맹목적인 성역 수준으로 취급 못하죠.

문재인 정부, 인도네시아 통해 남북정상회담 추진? by The buzzard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2/2017081290082.html
[앵커]
취임 이후 남북정상회담 추진 의지를 밝혀왔던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북한의 미사일 도발 상황 속에서도 남북정상회담을 계속 물밑 추진해온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정치부 홍혜영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홍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인도네시아를 통해 남북정상회담이 막후에서 지속적으로 추진돼 왔다는 건데 그동안 양측간 어떤 일이 있었던 건가요?

[기자]
지난 5월 29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관계에서 도움을 달라고 먼저 요청을 했습니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도 "김정은을 만나 문 대통령의 의사를 전하겠다"고 했습니다. 최인호 의원이 메가와티를 만난 건 청와대 면담 후인 지난 7월이었습니다. 청와대 면담 때 남북정상회담 밑그림을 그려 놓고 실무적인 협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은 휴가 때인 지난 2일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서 방한한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을 40분 동안 접견했습니다. 휴가중 이례적인 만남이었기 때문에 여기서도 남북정상회담 얘기가 오갔을 수 있습니다. 또 강경화 장관은 그 3일 후에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을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앵커]
그런데 이 시점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 이후인데요.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정상회담을 계속 추진한다고 볼 수 있나요. 

[기자]
예, 최인호 의원이 인도네시아를 간 건 북이 지난달 4일 ICBM 도발을 한 이후인 7월 중순입니다. 북 도발과 국제 제재 국면에서도 정상회담은 그대로 추진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북중간 극한대치 속에서도 아무 말을 하지 않은 것, 말싸움에 끼어들지 않겠다고 한 것이 이같은 남북정상회담 추진 움직임과 연관된 것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옵니다. 

[앵커]
그런데 왜 하필 최 의원일까요.

[기자]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 의원이 인도네시아나 메가와티와 어떤 인연이나 인맥을 갖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관측이 있고요. 정치적으로는 최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부산 인맥의 대표적 인물이고 최측근인 이호철 전 수석과도 가깝습니다. 정치적 측근으로서 특사 역할을 한 게 아니냐는 관측입니다. 

[앵커]
메가와티 전 대통령 집안인 수카르노가와 김일성 일가는 어떤 인연이 있는 겁니까?

[기자]
이 두 집안의 관계를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이른바 '김일성꽃'인데요. 이건 수카르노 대통령, 즉 메가와티의 아버지가 김일성에게 보내준 겁니다. 지금도 평양에서는 매년 김일성화 축전 행사가 대대적으로 열립니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생전의 김정일과 자신의 관계를 "남매지간"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면 김정은과는 고모와 조카가 되는 겁니다. 김정일이 사망하자 메가와티는 "매우 큰 상실감을 느낀다"고 애도했습니다. 또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에는 전·현직 대통령 자격으로 서울과 평양을 오가며 메시지를 전하는 등 남북간 메신저 역할을 했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문 대통령의 8·15 광복절 경축사 메시지가 궁금한데 어떤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까? 

[기자]
이번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추가적 대북 구상이나 대북 메시지가 있을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베를린 구상 등 기존 대화 기조에서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도발에 관한 언급이 들어가라고 합니다. 북핵 문제 등 논의를 위한 남북간 접촉이나 장기적 정상회담 구상 등이 언급될 수도 있습니다. 청와대에선 갈등이 최고조에 이를수록 해별 방법이 나올 거란 애기도 나옵니다. 

[앵커] 홍 기자,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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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정리하자면.

1.문재인은 거의 대통령 취임 직후 북한 도발이나 미국의 반응이나 중국,러시아,일본 등의 주변국들은 다 재껴놓고 김정으니랑 '남북정상회담' 추진하고 있었음.

2.지금도 현재진행형

3.당시 '4월 위기설'이니 뭐니 지금 못지 않은 긴장국면 진행 상황이었는데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김정으니 만날 생각 하고 있었다...

뉘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와대 운동권 좌파 민족주의자들은 국제정세니 뭐니 다 좆까라 이거죠? 
핵을 쏘니 마니 북폭을 하네 마네 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정으니랑 정상회담을 하자고? 그것도 아무런 조건 없이?

뭐 트럼프도 김정은 만난다느니 뭐니 한 번 말한적은 있긴 하지만, 한번 말이나 해본 수준이었고, 그 전 후로 '북한과 대화를 위한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거는 명확하게 박아놨는데, 우리 이니께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김정으니 알현하시겠다라 ㅋㅋㅋㅋ

남북대화? 좋다 이겁니다. 대화를 해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거나, 상황상 적절한 조건이 조성되면 못할것도 없죠.
근데 이북 수뇌부라는 애들은 절대 핵 포기니 핵 동결이니 뭐니 다 거부하고있고, 기어이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핵개발 완성 직전인데다가, 우리 이니 취임 이후로도 남조선 좌파들의 눈물겨운 똥꼬쇼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이 마당에 김정으니를 만나서 뭐하려고?

정황상 그냥 일회성으로 찔러보거나 한것도 아닌것 같고,지금 이 상황에서도 저지랄 하고 있다는 소린데, 코리아 패싱이니 뭐니 백날 걱정해봤자, 조센에서 이딴식으로 나오는데, 내가 아베,트럼프라도 조센은 당연히 빼고 얘기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1.애초에 남북정상회담이 이 상황에서 성사될 가능성이 거의 제로>북괴가 알아서 남한 좌파들 애절한 구애 씹고 있음.
2.아베,트럼프,온 워싱턴에서는 조센을 믿을 수 없고, 친중,친북적인 국가로 인식
3.북괴는 괌에 미사일을 쏘네 마네 하고, 미사일을 계속 쏴재끼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북한을 초토화를 하네 마네 하고 있음.
4.설령 김정으니가 만나준다고 해도(순순히 아무런 대가 없이 만나줄리도 없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낼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움.
5.문재인과 한국 반서방주의자들은 북괴가 미사일 쏘든 말든, 핵개발을 하든 말든, 미국이 반발을 하든 말든, 아무런 조건 없이 김정으니와의 만남을 추진.
6.정상회담을 한다고 해서, 북괴가 비핵화의 유의미한 행보를 보일 가능성은 없다시피하고, 이미 스스로도 안한다고 천명을 여러번 했음> 그리고 사실상 핵개발의 완성단계에 있는 지금, 그래야 될 이유도 없음. 경제야 중국이 눈감고 퍼주고 있고.



이게 제정신인 행보로 보이시는 사람은 그냥 접시물에 코박고 죽으시면 됩니다.



美 "北 자금줄 차단…비핵화 없이 개성공단 가동 안 돼" by The buzzard

美 "北 자금줄 차단…비핵화 없이 개성공단 가동 안 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214&aid=0000778658
미국 상원에서 이번에는 북한의 국제금융망 접근을 전면 차단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완전한 비핵화가 없으면 개성공단 재가동을 못 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워싱턴 현원섭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미국 상원이 발의한 북한과 관련된 은행 제재 법안의 핵심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에 들어가는 자금줄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입니다. 
법안은 특히 개성공단을 통해 북한으로 들어가는 수익금이 북한에 대한 금융 압력을 약화시킨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가 이뤄진 뒤에야 개성공단을 재가동할 수 있다고 못박았습니다.
미 의회에서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사실상의 반대 입장이 표출된 것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성공단 재가동이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이라는 시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법안은 또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을 겨냥한 컨더리 제재 조항을 담아 중국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북한 금융기관과 외환 결제 등의 업무를 할 경우 벌금을 부과하도록 해 미국 내 은행들에게도 경고를 보냈습니다.
[밴 홀런/미국 상원의원]
"미국 혹은 북한과 거래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어느 쪽과도 거래를 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미 의회에서 잇따라 발의되고 있는 강력한 대북 제재법안들이 입법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하지만 법안 발의만으로도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 시행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관측이어서 미 의회의 움직임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네. 참고로 밴 홀런은 공화당이 아니라 민주당 소속이고요


美 CIA 국장, '김정은 축출 ' 시사 발언

...
CNN등 외신에 따르면 폼페오 국장은 이날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안보포럼에 참석해 “(북한이) 이런 무기를 내려놓고 한반도 비핵화가 이뤄진다면 좋겠지만 가장 위험한 문제는 이 무기들을 통제할 권한을 가진 인물에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미 정부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핵개발 능력과 핵개발 의도가 있는 인물을 분리해 떼어 놓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화당 3선 하원의원 출신인 폼페오 국장은 당내 강경 그룹인 '티파티' 소속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내에서 가장 신임하는 인사로 알려졌다.
...
북한 사람들도 그가 없어지는 것을 보기를 원할 것이다. 알다시피 북한 사람들이 잘살지 못한다”라며 김정은 축출을 지지하는 듯한 답변을 했다고 CNN은 전했다.

공화당에서도 별반 다를거 없는 자세



반면 조센에서는

이정미 "文대통령에게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요청"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21&newsid=04201686615996160&DCD=A00602&OutLnkChk=Y


"NL"출신이신 정의당 대표 리정미 아주매미

개성공단 폐쇄는 원인무효? 文정부 '재개 명분' 확보

개성공단 재개 밑밥 깔고있는 운동권 좌파 민족주의 반서방 정부

문재인 “개성공단 통해 일자리 창출 가능하다”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19010012603

불과 몆달전 까지만 해도 개성공단이 일자리니 뭐니 어디 씨알도 안 먹힐 개소리 지껄이는 우리 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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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 사람들 논리가 얼마나 개소리고 개성공단이 얼마나 역대급 애미병신 호구짓이였는지는 두번 다시 설명하기 귀찮을 지경이니 생략하도록 하고, 뒷감당은 생각들 하고 저런말 씨부리는거죠?

한국 좌파라는 애들은 종북몰이 하지 말라는니 뭐니 아무리 개소리를 해봤자 저 수준 무덤에 들어가서도 못 버리는 종자들이라는거 하나는 너무 많이 봐와서 그거 하나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거는 너무 확실하네요.
버젓이 "NL" 을 당대표 시켜주는 원내정당이나, 리석기 일당과 잘만 해먹고 나서 부역자니 적폐니 씨부려대는 수준들이나 ㅋㅋㅋㅋ

할 말이 많지만 일일히 적기도 귀찮아서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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